mug 머그컵
큰 손잡이가 달린 머그컵을 그려 보세요
머그컵 그리기 쉽게, 컵 옆에 손잡이만 붙이면 됩니다. 하지만 손잡이가 오른쪽인지 왼쪽인지, 위에 김을 그리는지, 입구를 타원으로 보이는지, 윗변을 직선으로 하는지에 따라 두 컵은 다른 찬장에서 나옵니다. '큰 손잡이'라는 지정으로 손잡이 크기 대결이 되는 것도 즐거운 주제입니다.
채점 엔진이 보는 곳
머그컵은 몸통과 손잡이의 조립이라 '모양'에서는 전체 실루엣, 비율, 획수의 근접도를 봅니다. 손잡이의 좌우는 대칭성과 '방향'에도 작용하고, 김 선을 몇 개 긋는지가 그대로 획수 차이가 됩니다. 여러 선으로 조립하는 그림. 획수의 근접도, 종횡비, 좌우 대칭성을 비교하며 짧은 선 하나만으로는 성립하지 않아요. '집'을 세모+네모로 그리느냐 한 획으로 그리느냐가 갈림길.
흔한 그리는 방식
가장 많은 건 세로로 긴 직사각형(또는 아래가 약간 좁은 사다리꼴) 오른쪽에 C를 뒤집은 큰 손잡이를 붙이는 모양. 다음은 윗변을 타원으로 해 입구 두께를 보여 주는 파와 김 물결선을 2~3개 세우는 파. 손잡이를 왼쪽에 붙이는 사람, 커피 수면을 선으로 표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.
싱크로율 올리는 요령
"직사각형 몸통, 오른쪽에 큰 손잡이" 2획이 가장 잘 맞습니다. 몸통을 한 획으로 그린 뒤 손잡이를 더하고, 김이나 타원 입구는 상대와 상의한 뒤에.
소소한 잡학
☕ 이모지는 일본 휴대전화용 이모지에서 유래해 2010년 유니코드에 수록되었습니다. 유니코드 정식 명칭은 단순히 'Hot Beverage(뜨거운 음료)'로, 커피에 한정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손잡이는 오른쪽? 왼쪽?
오른쪽이 다수파이고 ☕ 이모지도 오른쪽입니다. 왼손잡이는 왼쪽에 붙이기 쉬우니 상대의 주 손을 떠올리면 힌트가 됩니다.
김은 그려야 하나요?
안 그리는 사람이 약간 많습니다. 그리면 획이 2~3개 늘고 비율도 세로로 길어지니 맞추고 싶다면 생략이 안전합니다.